이제 슬슬 SNS(Social Network Service)를 활용한 기업들의 마케팅 활동이 가속화 되어 가는 눈치다. 좋은 아이디어만 있다면, 각종 SNS 서비스에서 제공하는 스킴을 적극 활용하여 작은 중소기업들도 얼마든지 큰 돈을 들이지 않고 양질의 결과를 얻어낼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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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tter 같은 서비스를 간접적으로 이용한 각종 쿠폰 서비스나 Facebook 에 페이지를 마련하고 Fan을 모집하여 그들간의 공감대를 형성한다거나, Foursquare 의 위치기반 정보를 활용하여 주변 사람들을 한 곳으로 모은다던가 하는 등, 여러가지 형태로 활용되고 있다.
CGV 같은 곳에서 이런 활동을 시작한지 꽤 되었다.
이래 저래 다 복잡해 보여도 흔희 있어 왔던 Trending 의 활용이다. 모바일이나 온라인으로 옮겨 두었을 뿐, 과거의 일반 현실계와 크게 다르지는 않은 것 같다. 온라인 혹은 사이버 세상은 오프라인과 뭔가 다를 것이 있다고 생각하겠지만 사람이 살고 그들이 모여 이야기하는 곳이라면 어디든 비슷한 현상이 일어나게 마련인 듯하다.
조금씩 성격은 다르지만, Twitter, Facebook, Foursquare 정도가 전세계 적으로 가장 영향력이 큰 서비스들일테고, 이들 모두 iPhone을 만든 Apple과 주변의 만만찮은 제약에도 불구하고 이를 들여온 KT 덕분(?)에 국내에서도 보편화되어 가고 있는 서비스들이다. 이런류의 서비스 트랜드를 발빠르게 캣치하고 실제 발빠르게 적용할 줄 아는 센스가 현재의 온라인 마케터들에게는 기본 소양으로 요구되고 있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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