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극적인 낚시성 기사 제목
* 확인도 되지 않은 가십성 외신 인용 보도
* 외신 인용 시 문맥과 행간의 뜻을 고의적으로 왜곡 해석한 보도
* 대기업 광고비에 포함된 뜬금 없는 기사
* 특정 대기업에 알아서 엎드리는 과장 기사
* 광고주 경쟁사에 대한 편파 보도
* 특수론을 일반론으로 둔갑시키는 여론몰이식 과장 보도 (실제와 상관없는 심정적인 보도 형태)
제목 보고 깜짝 놀라 내용 확인하면 속았다는 느낌으로 화가 날 정도이고 모욕감마저 들게 하며, 멀쩡한 사람 죽이고 살리는 건 예사롭고, 한 두 명의 의견을 마치 전체 국민의 여론인양 휘몰아가는 것도 그렇고, 먼나라 이야기라 확인할 길 없다고 입맛에 맞게 말도 안되게 해석/인용 보도하는 태도하며… 언제부터 우리나라 기자들 파워가 이리도 대단했었던가요? 기사를 이렇게 써도 안 잡혀가나요? 벌 안 받나요? 기자 무서워서 누가 뭐라는 사람도 없는 건가요?
sourced from wikipedia
일부 몰지각한 네티즌의 악성 댓글때문에 사회적인 문제가 야기되었다구요? 제가 보기엔 몇 몇 악성 댓글을 부풀려 보도하고 의문과 의혹을 확대 해석하여 널리널리 알려주시는 악질 찌라시 기자가 원흉에 더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보수나 진보, 정치색 등에 대한 편향을 갖고 있는 언론 형태에 대해서는 제외하고라도 너무나 어처구니 없는 기사들이 많습니다. 일반 미디어도 아닌 빅 매체의 기자들도 크게 다르지 않더군요. 언론사마다 어느정도 정치적 성향이나 노선에 대한 주체성을 가지고 있는 것은 나쁘다고 보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 외 나머지 것들에 대해서만 논해도, 정말 전단지 뻥튀기만도 못한 기사들이 너무 많습니다. 대체 누가 걸러내나요? 요즘 같으면 정말 사기 수준 아닌가요? 이렇지 않은 대다수의 기자분들 및 언론 종사자들 스스로 내부의 적을 정화해 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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